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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비스트로 데뷔해 하이라이트로 홀로서기하며, 글로벌 K팝의 초석을 다졌던 두 사람의 인생 첫 야생 생존기다. 앞서 전역 2주 만에 산으로 끌려간 이기광이 "상상 이상으로 힘들었다"고 예고됐는데, 그 첫 번째 에피소드가 드디어 베일을 벗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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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준이는 칭찬을 해주면 잘한다"며 아낌없이 보듬어주던 기광은 야생에 적응할수록 거칠어진다. "두준아 생각을 길게 좀 하자", "구경만 하지 말고!" 등 목소리를 높인다. 이를 본 스튜디오 '빽토커'들이 "윤두준 조련사 같다"고 하자, 기광은 "혼낼 때는 또 따끔하게 혼내야 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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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장과 함께 토요일 밤 예능 지형을 흔들었던 '안싸우면 다행이야'는 안정환 이영표, 박명수 하하, 문희준 토니안 등 분야를 막론한 절친 스타들의 극한 야생기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야생 쿡방, 먹방, 티격태격, 진솔 토크 등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참신한 재미와 웃음을 선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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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미 기자 smlee0326@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