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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전이 필요하다. 토트넘은 지난 17일 열린 리버풀 원정에서 1대2로 패했다. 무패행진은 '11'에서 마감했다. 또한, 1위에서 2위로 한 단계 내려 앉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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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언론 가디언은 19일 토트넘과 레스터시티의 예상 선발 라인업을 공개했다. 토트넘은 4-2-3-1 전술을 활용할 것으로 봤다. 케인을 중심으로 손흥민, 은돔벨레, 베르바인이 공격을 이끌 것으로 봤다. 2선은 시소코와 호이비에르. 수비는 오리에, 알데르베이럴트, 다이어, 레길론을 예상했다. 골문은 요리스가 지킬 것으로 봤다. '70m 원더골'로 '더 베스트 FIFA 풋볼 어워즈 2020' 푸슈카시상을 거머쥔 손흥민의 활약이 기대된다. 라멜라는 발, 탕강가는 어깨 부상으로 이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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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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