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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는 문화 훈포장을 받은 수훈자 중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국위선양에 공이 있다고 추천한 자에 대해 만 30세까지 입대를 늦출 방침이다. 방탄소년단은 2018년 10월 한류와 우리말 확산의 공로를 인정받아 화관문화훈장을 받은 적 있 있기 때문에 문화체육관광부 추천을 받으면 입영연기 대상자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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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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