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김기방의 아내 김희경이 육아 일상을 공개했다.
Advertisement
김희경은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모르는 것 투성이 초보 엄마"라고 적었다.
이어 김희경은 "모유 수유하는데 사출이 심해서 컥컥거리더니 말로만 듣던 분수토. 열심히 먹였는데 맴찢"이라며 "오늘도 당황하지 말자. 이렇게 하나씩 배워가네"라고 전했다.
Advertisement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 속 김희경은 산후조리원의 엘리베이터 안에서 셀카를 찍고 있다. 수유 쿠션을 품에 안고 손목엔 밴드를 차고 있어 시선을 모은다.
한편 배우 김기방과 화장품 브랜드 부대표 김희경은 2017년 결혼해, 지난 3일 첫 아들을 품에 안았다.
Advertisement
jyn201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하정우♥차정원 7월 결혼설, 父 김용건도 속았다 "미안하다고 사과" -
송은이, 김숙 출연료 공개 "너무 조금 줘, 내 출연료에서 100만 원 떼 줬다" -
"연예인이랑 술 마셔봤어?"…유명 男 개그맨, 성폭행 재판 후 팬미팅[SC이슈] -
현대화, 교통사고 하반신 마비로 이혼 "척추뼈 6개 골절"[SC리뷰] -
'박수홍♥' 김다예, 독기 품은 '33kg 감량' 비법 "위고비 없이 뼈말라 가능" -
김성은, ♥정조국 없이 '16년 독박 육아' 눈물 글썽 "3명 키우느라 벅차" -
'MC몽 예언 무당' 이소빈 "'스타킹' 출연 후 여러 번 납치당할 뻔…애증의 프로" -
'외식업계 큰손' 노희영, 영국남자♥국가비 중매자였다 "아들·며느리 같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 '日, 수준이 다르다' 韓 정면충돌, 조 2위로 밀려나고도…호주 '일본, 시작부터 압도적 강함' 극찬 폭발
- 2.'번번이 늦더니만…' 개막이 가까웠나, 홈런 타이밍 완벽 부활, 요미우리 출신 상대 120m 첫 당겨친 홈런
- 3."도하 참사로 월드컵 못 나갔다" 직접 아픈 기억 꺼낸 日 모리야스 감독, '日 홍명보' 응원 받고 WC 우승 재다짐
- 4."임찬규랑 뭐가 다른데?" 뽕 커브에 '감독발' 포크볼까지… '허허실실' 선발변신→특급조커 급부상
- 5."한국서 놀라운 경험" KIA V12 공신, 다시 기회 열렸다! 토론토 선발 후보 줄부상…감독도 "가능성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