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정태우가 더욱 잘생겨진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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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태우는 23일 인스타그램에 "내일이 벌써 크리스마스이브네요. 사실 요즘 신제품 런칭으로 눈 코 뜰새 없이 바빠서 시간이 어찌 가는지도 몰랐어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그래도 아이들에게는 성탄절이 일년 중 가장 손꼽아 기다리는 날이라 아빠 산타가 선물을 줘야겠죠? 오늘은 일찍 퇴근해서 아이들 줄 선물 준비 좀 해겠어요. 다들 어떤 선물 준비하셨는지 힌트 좀 주세요"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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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정태우는 "그리고! 선물도 좋지만 크리스마스의 진정한 의미도 새겨보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네요"라며 메시지를 전하기도 했다.
정태우는 더욱 날렵해진 모습으로 날카로운 콧대와 그윽한 눈빛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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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정태우는 지난 2009년 승무원 장인희 씨와 결혼해 2010년 하준 군, 2015년 둘째 하린 군을 얻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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