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가수 엄정화가 신곡 '호피무늬' 음원차트 진입을 자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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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정화는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호피무늬 그래도 이번엔 진입했어요. 효리가 결과 상관없이 즐기라 했는데~ 나도 즐기는 중인데~ 차트는 왜 자꾸 볼까요!! 하하하하"라고 글을 남겼다.
이어 "여러분께서 보내주시는 많은 찬사와 인정이 더 더 마음 벅차게 기뻐요!! 그게 더 중요해요~~ 사랑해요"라며 음원차트 화면을 캡처해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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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정화는 지난 22일 3년 만에 새 디지털 싱글 '호피무늬'를 발매했다. '호피무늬'는 영원한 건 없다 해도 영원할 순간은 있다는 강렬한 메시지를 담아낸 곡으로, 시대를 넘나들며 자리를 지켜온 가요계의 영원한 디바 엄정화의 진가와 내공을 담아낸 곡이다.
다이나믹 듀오의 개코가 곡 전체 프로듀싱을 맡았으며 솔로 여제 화사, 힙합계의 트렌드 세터 DPR LIVE가 피처링에 참여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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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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