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웨인 루니 감독이 옛 동료 영입을 준비 중이다.
루니는 더비 카운티의 임시 감독으로 활약 중이다. 더비 카운티는 현재 22위로 강등권에 위치해 있다. 루니 감독은 겨울이적시장 선수 영입으로 반등을 노리고 있다.
물망에 오른 선수는 맨유에서 함께 했던 필 존스다. 22일(한국시각) 영국 데일리스타는 '루니 감독이 더비에서 존스와 재회를 원하고 있다'고 했다. 존스는 맨유의 리그 스쿼드에서 제외됐다. 전력 외다. 맨유는 존스를 내보내길 원하고 있다. 다만 임대다.
더비 카운티 역시 존스의 주급이 부담스러운만큼 임대를 선호하고 있다. 하지만 프리미어리그의 번리와 웨스트브로미치도 존스를 원하고 있는만큼, 상황은 더 지켜봐야 할 듯 하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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