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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비 카운티 감독 변신한 루니의 1월 원픽은 '맨유 DF 존스'

by 박찬준 기자
로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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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웨인 루니 감독이 옛 동료 영입을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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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니는 더비 카운티의 임시 감독으로 활약 중이다. 더비 카운티는 현재 22위로 강등권에 위치해 있다. 루니 감독은 겨울이적시장 선수 영입으로 반등을 노리고 있다.

물망에 오른 선수는 맨유에서 함께 했던 필 존스다. 22일(한국시각) 영국 데일리스타는 '루니 감독이 더비에서 존스와 재회를 원하고 있다'고 했다. 존스는 맨유의 리그 스쿼드에서 제외됐다. 전력 외다. 맨유는 존스를 내보내길 원하고 있다. 다만 임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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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비 카운티 역시 존스의 주급이 부담스러운만큼 임대를 선호하고 있다. 하지만 프리미어리그의 번리와 웨스트브로미치도 존스를 원하고 있는만큼, 상황은 더 지켜봐야 할 듯 하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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