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개그우먼 김지혜가 남편 박준형을 생일을 축하했다.
김지혜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20 생일&크리스마스. 한번에 같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지혜는 두 딸과 함께 이날 생일을 맞은 남편 박준형을 축하해주고 있다. 아내와 두 딸의 축하 속에 생일을 기념하고 있는 박준형의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특히 창문에 설치된 화려한 벽트리가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자아내 시선을 모은다.
한편 김지혜, 박준형 부부는 현재 JTBC 예능프로그램 '1호가 될 순 없어'에 출연 중이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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