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가수 선미가 의미심장한 경고성 메시지를 남겨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23일 선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의미심장한 말을 남겼다. "꺄"라는 글과 함께 게재한 사진에는 "선을 넘지 않도록 주의 부탁드리겠다"는 문구가 담겼다.
이에 네티즌들은 악플러들을 향한 경고성 메시지인 것으로 추측하고 있다.
한편 선미는 최근 엠넷 '달리는 사이'에서 "5년 전 경계선 인격장애 진단을 받았다. 그게 나를 계속 괴롭히고 있었다. 다행히 진단 이후 치료도 받고 약도 먹으면서 괜찮아졌다"라고 고백해 팬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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