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가수 별이 자녀들을 위해 준비한 크리스마스 선물을 공개했다.
별은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드소송 하우스. 크리스마스 선물. 너희들을 위한 세상에 하나뿐인 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별이 3남매를 위해 직접 만든 크리스마스 기념 집의 모습이 담겨있다. 화려한 전구에 다양한 캐릭터 장식으로 아늑하고 감성 넘치는 크리스 마스 분위기를 연출했다.
한편 별은 하하와 지난 2012년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최수영, 정경호가 첫 남친이었다.."처음이라 비밀연애 요령도 몰라" 인터뷰 재조명 -
안창현, 배우 은퇴 선언···“사람 살리는 소방관, 될 때까지 도전” -
황정음, '임신해 前남편 재결합' 오해 해명…"둘째는 화해 후 계획해 가졌다" -
이용식, '사위' 원혁 반대한 진짜 이유 밝힌다..♥이수민 눈물 펑펑(사랑꾼) -
효린, 응급 상황→병원 이송 후 근황..."이전보다 많이 좋아져, 걱정 말라" -
갓세븐 영재, 제작사 대표 공개저격…‘드림하이2’ 출연료 1년째 못받았다 -
"내가 바람피워서 이혼했냐" 서인영, '돌돌싱 쉽다' 악플러 향해 날린 돌직구 -
황정음, 전남편 이영돈 소파 행방 묻자…“전부 당근했어요” 쿨한 근황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