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방송인 서정희가 핑크빛 감성을 공개했다.
서정희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나른한 오후 #나른 카페 #혼자 사니 좋다"라며 "심심한데 선물 받은 향수로 세팅 해볼까? 일 저지름"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홈카페를 연 서정희의 모습이 담겼다. 서정희는 테이블매트부터 컵, 향수까지 모두 핑크색으로 맞춘 듯한 모습. 59세 서정희의 소녀 감성이 돋보인다.
서정희는 최근 자신만의 감각으로 꾸민 19평집을 공개했다. 서정희의 집이 화제가 되자 인테리어를 보여달라는 팬들의 요청이 줄을 이었고 이에 서정희는 집안 곳곳을 공개하고 있다.
한편, 서정희는 이날 방송되는 SBS 플러스 예능프로그램 '언니한텐 말해도 돼'에 출연한다. 서정희는 "내 일생에 남자가 한 명 뿐이라 너무 억울하다. 이혼 후 사람 소개 좀 해달라고 부탁도 엄청 많이 하고 다녔는데 사귀자고 고백하는 사람이 없다"며 "이혼한 지 6년이 됐지만 그 동안 소개팅은 두 번 정도 해봤다. 그런데 나를 보면 늘 칭찬으로 늘어놓고, 어릴 때부터 내 팬이었다는 남자에게조차 애프터 신청이 오지 않았다"며 자신이 연애를 못하는 이유를 도저히 모르겠다고 토로할 예정이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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