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방송인 이휘재의 아내이자 플로리스트 문정원이 쌍둥이 서언 서준이와 크리스마스를 보냈다.
문정원은 25일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기분 좋게 부르마블"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크리스마스지만 바깥 외출이 자유롭지 않은 지금, 온가족이 한데 모여 보드게임을 하고 있는 이휘재 문정원 부부의 모습이 담겼다.
서언 서준이는 엄마 아빠와 함께 하는 게임 중이지만 간식에 정신 팔린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행복한 네 가족의 크리스마스는 시국에 맞는 모범적인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전날 문정원은 직접 만든 크리스마스 트리 40개와 함께 밀알복지재단을 통해 긴급지원이 시급한 저소득 취약계층 가정을 위해 성금 2000만 원을 기부해 훈훈함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문정원은 지난 2010년 방송인 이휘재와 결혼해 슬하에 쌍둥이 아들 서언, 서준이를 두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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