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어 "#여러분 #사랑해 #메리크리스마스 #코로나 끝나면 #만납시다"라고 팬들과 소통했다.
Advertisement
한편 김원효와 심진화는 지난 2011년 결혼했다. 두 사람은 JTBC '1호가 될 순 없어'에 출연 중이다.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