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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언은 지난 5년간 무지개 회원으로서 함께했던 영상을 보며 추억에 빠져든다. 자신의 시간이 고스란히 담긴 영상에 미소를 짓다가도, 이들과 쌓은 추억을 떠올리며 눈시울을 적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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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다음날이 밝자, 이시언과 무지개 회원들은 마지막 추억을 남기기 위한 사진관으로 향한다. 세수조차 하지 않은 순도 100% 민낯을 보이며 역대급 가족사진을 찍는다고. 이어 회원들은 마지막 버킷리스트를 위해 백사장으로 이동, 4년 전과 같이 '무지개 포에버'를 새기며 훈훈한 여정을 끝마친다고 해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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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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