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찌♥' 한채아 "크리스마스에 물벼락 맞고 공사..집에 홀로 남아"[in스타★] by 정유나 기자 2020-12-25 15:27:10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한채아가 공사 중인 집을 공개했다.Advertisement한채아는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미루고 미루던 옷장정리. 크리스마스 이브에 물벼락 맞고 크리스마스날 공사라니. 홀로 남은 집에서. 작아진 아이 옷이나 정리해야겠다. #크리스마스 선물은 물벼락"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한창 공사 중인 한채아의 집 내부 모습이 담겨있다. 또 다른 사진 속 한채아는 아이 옷장을 활짝 열어두고 정리에 나선 모습이다.Advertisement한편 한채아는 2018년 차범근 전 축구 감독의 아들 차세찌와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jyn2011@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국민 엄마' 배우, 별세..자택서 응급 상황 겪고 사망 판정 인기 가수 “부모·동생 모두 지적장애”..40년 전 떠난 친모 찾다 눈물 톱스타 부부, 미라화된 상태로 사망..저택 1년 만에 90억에 팔려 “예능서 만난 박세리♥김승수, 결혼한다고..AI가 동영상 짜깁기 너무 잘해” '박시은♥' 진태현, “왜 여성 성인만 입양하냐” 오해에 “자연스럽게 인연 이어진 것”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