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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방송되는 '편스토랑'에서는 이 같은 이유리의 사랑스러운 매력이 반짝반짝 빛날 전망이다. 이날 이유리는 허경환, 황치열을 초대해 셀프 시상식 '2020 이유리 어워즈'를 개최한다. 재간둥이 세 사람이 만난 만큼 애드리브가 난무하며 빅재미가 빵빵 터졌다는 후문. 이유리를 중심으로 허경환, 황치열 세 사람의 '환장할 케미'가 폭발했다고 알려져 기대가 모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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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가 완성되자 이유리는 "부탁한대로 준비해서 잠시 후에 보자"며 사라져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유리가 특별히 부탁했다는 슈트 차림으로 옷을 갈아입은 두 남자는 영문을 모른 채 기다리는 가운데, 갑자기 눈이 부신 조명들이 켜지며 눈부신 드레스 자태를 자랑하는 이유리가 레드카펫을 밟으며 등장해 시선을 강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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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이유리는 생각지도 못한 거물급 깜짝 초대 손님까지 불러 놀라움을 자아냈다고. 그야말로 어디서도 볼 수 없었던, 셀프라서 엉뚱하고 더 재미있는 2020 이유리 어워즈. 1초마다 웃음이 터졌다는 대환장 폭소 파티 2020 이유리 어워즈와 이유리-황치열-허경환 세 사람의 꿀 케미, 이유리의 눈부신 드레스 자태를 모두 확인할 수 있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12월 25일 금요일 밤 9시 4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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