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전 축구선수 안정환이 싱가포르에 있는 아내와 아들에게 케이크를 선물했다.
안정환의 아내 이혜원은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항상 크리스마스 케이크와 리환 군 생일 케이크는 아빠의 준비로 늘 기대했었는데, 올해는 아니라고 생각했는데...생일날 아침 띵동"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안정환이 아내와 아들을 위해 선물한 케이크가 담겨있다. 안정환은 생일을 맞이한 아들에게 손편지도 직접 작성해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이혜원은 지난 2001년 축구 선수 안정환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현재 이혜원은 유학 중인 아들 리환 군을 돌보기 위해 싱가포르에 머물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jyn201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최수영, 정경호가 첫 남친이었다.."처음이라 비밀연애 요령도 몰라" 인터뷰 재조명 -
안창현, 배우 은퇴 선언···“사람 살리는 소방관, 될 때까지 도전” -
황정음, '임신해 前남편 재결합' 오해 해명…"둘째는 화해 후 계획해 가졌다" -
이용식, '사위' 원혁 반대한 진짜 이유 밝힌다..♥이수민 눈물 펑펑(사랑꾼) -
효린, 응급 상황→병원 이송 후 근황..."이전보다 많이 좋아져, 걱정 말라" -
갓세븐 영재, 제작사 대표 공개저격…‘드림하이2’ 출연료 1년째 못받았다 -
"내가 바람피워서 이혼했냐" 서인영, '돌돌싱 쉽다' 악플러 향해 날린 돌직구 -
황정음, 전남편 이영돈 소파 행방 묻자…“전부 당근했어요” 쿨한 근황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