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대세 듀오 노라조가 연말 돼지 파티의 평가단으로 함께 했다.
노라조(조빈, 원흠)는 26일 방송된 MBC 쌍방향 소통 요리쇼 '백파더 : 요리를 멈추지 마!'(이하 '백파더')에서 연말 돼지 파티를 이끌었다.
이날 '백파더'에는 연예인 6팀이 출연해 시청자 레시피로 요리를 펼쳤고, 노라조는 평가단이자 '백파더'와 시작부터 함께한 타이머 밴드로서 자리했다.
파티의 시작 역시 노라조의 유쾌한 '백파더 송'으로 열었고, 연예인 6팀과 백종원·양세형은 어깨 춤을 추며 신나는 파티를 즐겼다.
노라조는 요리 중간 중간 타이머 밴드로 출격해 활약했고, 뿐만 아니라 완성된 요리를 맛있게 시식하며 주말 저녁 시청자들의 침샘을 자극했다.
한편, 노라조는 '백파더'를 비롯한 다양한 방송과 각종 콘텐츠를 통해 '대세 듀오'다운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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