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서정희 딸 서동주가 미모를 자랑했다.
서동주는 27일 인스타그램에 "얼마 전 촬영가는 길에 #어플의 힘 #실물이 이랬으면"이라는 글과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촬영장으로 이동하는 차 안에서 틈을 내 셀카를 찍는 서동주의 모습이 담겼다.
따뜻한 레드 컬러 헤어에 하늘색 랩스타일 상의를 입은 서동주는 청순하면서도 감출 수 없는 섹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서동주는 서정희의 딸로 미국에서 변호사, 한국에선 방송인 생활을 병행하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무열 사진 올리고 '도플갱어 인증'...美톱배우도 '참교육' 샤라웃 -
정경호 “수영 없인 나도 없다”고 했는데…14년 커플 결별에 전국민 안타까움 -
'재혼' 서인영, '꽃값만 1억' 前결혼식 뼈저리게 후회.."무쓸모, 잘 사는 게 중요" -
'시험 주관사 저격' 안선영, 역풍 맞고 사과.."감정적으로 글 올려, 제 잘못" [전문] -
"정경호·최수영, 결혼은 어렵다"더니…6개월 전 신점 '성지됐다' -
전원주, 식모 역할 후 상처.."친구들에 놀림받은 子, 내게 떨어져 걷자고" -
김재중, 추성훈에 브라질리언 왁싱 해줬다.."가족 이상의 사이" ('편스토랑') -
카리나, 출국길 '인상 팍' 쓴 사진 확산에 "알레르기 때문에 속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