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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회는 유도연맹 체급별 세계 랭킹 36위 이내의 선수들이 참가한다. 한국 유도 대표팀 선수들이 해외에서 열리는 국제 대회에 참가하는 것은 지난 2월 뒤셀도르프 그랜드슬램 이후 11개월여 만이다. 대한유도회는 "앞으로 8개월 남은 도쿄올림픽 출전권 획득 및 전력 점검에 중요한 교두보가 될 것이며 코로나19 펜데믹 이후 멈춰있었던 월드투어 부활의 신호탄"이라고 의의를 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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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 코로나19 방역 지침도 면밀히 살폈다. 이번 대회 참가를 위해서는 카타르 입국일 기준 5일 이전에 48시간 간격으로 코로나19 PCR 진단 검사 2번을 하고, 모두 음성이 확인돼야 입국이 가능하다. 또 현지 도착 후 추가적인 코로나19 검사에서 음성이 확인되기 전까지는 객실을 벗어날 수 없다. 또 대회 참가 선수단은 호텔과 경기장 외 시설을 방문할 수 없으며 필요한 시설은 철저한 방역 통제 하에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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