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넬+김하성에 다르빗슈까지?" '타도 다저스' 외치는 SD, 뜨거운 겨울
[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블레이크 스넬과 김하성을 가져도 배고프다. '타도 LA 다저스'를 외치는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함성이 한층 커지고 있다.
MLB닷컴은 29일(한국시간) '샌디에이고가 다르빗슈(시카고 컵스) 트레이드 영입에 가까워졌다"고 전했다.
샌디에이고는 전날 팀내 톱10 유망주 4명을 총동원, 2018년 아메리칸리그(AL) 사이영상에 빛나는 스넬을 영입했다.
이어 김하성과 계약 합의를 이뤘다는 소식도 전해졌다. 정상급 타자인 페르난도 타티스 주니어와 매니 마차도, 신인왕 투표 2위 제이크 크로넨워스로 내야가 꽉 차 있지만, 크로넨워스의 외야 전향까지 검토하며 김하성 영입에 나선 것.
김하성은 드래프트 보상픽 없이 현금만으로 영입할 수 있는 FA 선수인데다, KBO 7년 경력에도 불구하고 25세의 어린 나이 ??문에 메이저리그 전체의 주목을 받아왔다.
다르빗슈 영입 카드 역시 다수의 유망주들이다. 다르빗슈는 지난 2018년 컵스와 6년 계약을 맺었다. 아직 3년 5900만 달러의 계약이 더 남아있다.
올해 샌디에이고는 LA 다저스에 패해 포스트시즌에서 탈락했다. 다저스는 그대로 질주, 월드시리즈 우승까지 차지한 바 있다.
김영록 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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