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배우 강예빈이 '미스트롯2' 출연 소감을 전했다.
29일 강예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랜만에 tvn촬영 갔다. 화사한 원피스로 기분 좋게 촬영하고 왔다"라고 입을 열었다.
강예빈은 "모두 저의 경악스러운 무대를 보고 피디님이 잘못했냐 강예빈이 잘못했냐 갑론을박 하시는데 제가 잘못했다. 다 제 잘못이다"라며 '미스트롯2' 출연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이어 "솔직히 저 가르쳐주신 보컬 선생님, 댄스 선생님께도 너무 부끄러워 이름도 올리지 못하고 있다. 배웠다는 게 더 웃낄까봐"라며 "진짜 하루도 안 빼고 정말 진심으로 열심히 준비했는데 진지했다는 게 더 웃길 것"이라고 말했다.
강예빈은 "제가 봐도 경악스러우니 너무 부끄러워 저희 부모님은 연락이 안되시고 잠수를 타신 듯 하다. 미리 대충 말씀은 드렸는데 꼴찌했다고. 이정도일줄은 모르신 듯 하다. 긴말 필요 없이 제가 부족했다. 더 많이 연습하고 더 열심히 해보겠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끝으로 "요즘 웃을 일 많이 없으신데 저를 보고 한껏 웃을 수 있으셨다면 그거로 저는 감사하다. 항상 가정에 행복이 가득하길 바랄게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핑크색 드레스를 입고 우아한 분위기를 뽐내고 있는 강예빈의 미모가 눈길을 끈다.
한편, 강예빈은 지난 24일 방송된 '미스트롯2'에 출연해 홍진영의 '오늘 밤에' 무대를 꾸몄지만 역대 최저 하트를 받는데 그쳤다.
narusi@sportschosun.com
-
솔비, 톱스타와 열애 고백 "나보다 돈 잘 벌어, 잘 산다" ('비보티비') -
'이지혜 남편' 문재완, 위고비 3주만에 효과 대박 "계속 먹는데 4kg 빠져" -
한고은, '7년 무직' ♥남편에 속마음 밝혔다..."배우 업계서는 날 부러워할 것" -
성시경, 한 달 '극한 다이어트'하더니 반쪽 됐다.."달라진 모습 보여주고파" -
'148kg→78kg' 미나 시누이, 단 5일만에 5kg 감량..."정체기 탈출" -
'73kg' 랄랄, 4kg 감량+부기 빠지니 딴 사람 "살 엄청 빠져보여" -
김미화, '43세 발달장애 子' 걱정에 눈물 "누가 자식을 먼저 보내고 싶겠나" ('특종세상') -
빅마마 이영현, 애 둘 낳고 33kg 감량 "초등학생 한 명 빠져나가"
- 1.美 권위 매체, "일본은 감독 바꾸고, 한국은 그대로 나아가라" → '팀 코리아' 언젠간 돌아온다! 호평
- 2.'고의 태클에 격분한 손흥민, 가해 선수와 바로 충돌' 英 '더 선'까지 자세히 주목했다..'스마일 맨'의 발목이 위험하다
- 3.[공식발표] '와 외국인 교체 초강수' 2m4 쿠바 국대 영입…대한항공, 5번째 통합 우승 진심이다
- 4.마이애미까지 갔는데 WBC 등판 '0'…"솔직히 화가 났다" 11승 좌완의 서러움 폭발 [인터뷰]
- 5.'봄의 롯데'는 베네수엘라도 이길 것 같다...2위 두산 꺾고, 파죽의 무패 행진 [부산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