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권민아가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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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세 가지 콘셉트로 진행된 이번 화보에서 그는 레드 배경지에 걸맞는 강렬하고 몽환적인 무드를 표현했다. 이어 소녀 같은 순수함과 숙녀의 성숙함이 공존하는 무드와 자유분방하게 그려진 타투와 유니크한 분위기가 돋보이는 콘셉트까지 소화하며 다채로운 화보를 완성했다.
화보 장인이라는 말이 절로 나올 정도로 자연스러운 표정과 포즈를 보여준 그녀. 청순한 콘셉트부터 퇴폐적인 콘셉트까지 완벽 소화한 그는 끼와 재능이 넘치는 '팔색조'란 수식어가 가장 잘 어울리는 연예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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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권민아는 뷰티 사업을 준비하며 다양한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나날이 예뻐지며 리즈 미모를 갱신하는 그이기에 앞으로 어떤 뷰티 노하우를 선보일지 많은 이들이 기대감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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