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방송인 황혜영이 육아 고충을 전했다.
황혜영은 30일 인스타그램에 "등교를 하든 원격수업을 하든 아침시간은 늘 전쟁이예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그는 "아이들 아침 먹이기 넘 힘들죠. 아침을 먹어야 포도당이 뇌로 들어가 학습능력도 높아지니 꼭 먹여야 하는데... 이건 뭐 에브리데이 전쟁입니다"라고 덧붙였다.
사진에는 이른 아침 공부를 하기 전 샌드위치와 과일로 아침식사를 하는 황혜영의 쌍둥이 아들들의 모습이 담겼다.
벌써 훌쩍 큰 황혜영의 쌍둥이 아들들은 클수록 엄마를 닮은 훈훈한 비주얼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투투의 객원 멤버로 데뷔한 그는 2011년 11월 국민의당 전 대변인 김경록 씨와 결혼, 2013년 12월 쌍둥이 아들을 출산했다. 황혜영의 나이는 1973년생으로 올해 48세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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