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유진이 두 딸과 함께 한 행복한 일상을 전했다.
Advertisement
유진은 30일 인스타그램에 "베프와 함께 살던 시절의 소중한 추억. 고속터미널 지하쇼핑가에서 구매한 15년도 더 된 오래된 크리스마스트리~ 이젠 아이들과 함께 꾸미는 트리~ 새로운 추억 만들기~ 이뿌다~트리도~내 쪼꼬미들도~"라는 글과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커다란 크리스마스 트리 아래에 앉아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유진 기태영 두 딸의 모습이 담겼다.
Advertisement
엄마 아빠의 끼를 그대로 물려 받은 로희와 로린이의 사랑스러운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편 유진과 기태영은 지난 2011년 결혼 후 슬하에 로희와 로린, 두 딸을 두고 있다. 현재 유진은 SBS 월화드라마 '펜트하우스'에서 오윤희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Advertisement
shyu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지혜 남편' 문재완, 위고비 3주만에 효과 대박 "계속 먹는데 4kg 빠져" -
김미화, '43세 발달장애 子' 걱정에 눈물 "누가 자식을 먼저 보내고 싶겠나" ('특종세상') -
'생활고' 김숙, 결국 출연료 턱없이 적은 '무한걸스' 출연 "송은이가 100만원씩 보태줘" -
'박수홍♥' 김다예, 독기 품은 '33kg 감량' 비법 "위고비 없이 뼈말라 가능" -
공항서 '강강술래'라니..하츠투하츠, 과잉 경호 논란 "대통령도 이렇게 안 해" [SC이슈] -
하정우, 11세 연하 ♥차정원 '패셔니스타' 칭찬에 흐뭇.."나중에 데리고 오겠다" -
'16kg 감량' 한혜연, '44kg 몸매'에 미니스커트가 찰떡 "존재감 말도 못해" -
'52세' 김성수, ♥12세 연하 박소윤과 100일 만에 드디어...첫 스킨십 성공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