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유진이 두 딸과 함께 한 행복한 일상을 전했다.
유진은 30일 인스타그램에 "베프와 함께 살던 시절의 소중한 추억. 고속터미널 지하쇼핑가에서 구매한 15년도 더 된 오래된 크리스마스트리~ 이젠 아이들과 함께 꾸미는 트리~ 새로운 추억 만들기~ 이뿌다~트리도~내 쪼꼬미들도~"라는 글과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커다란 크리스마스 트리 아래에 앉아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유진 기태영 두 딸의 모습이 담겼다.
엄마 아빠의 끼를 그대로 물려 받은 로희와 로린이의 사랑스러운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편 유진과 기태영은 지난 2011년 결혼 후 슬하에 로희와 로린, 두 딸을 두고 있다. 현재 유진은 SBS 월화드라마 '펜트하우스'에서 오윤희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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