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치과병원이 보건복지부 주관 '2019년 공공보건의료계획 평가 및 시행계획 추진실적 평가 유공부문'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3년 연속 최우수기관 선정은 국립대치과병원으로서는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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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대학병원, 지방의료원, 특수병원, 노인병원 등 공공병원 222개소를 대상으로 실시된 이번 평가는 공공성 강화, 양질의 적정진료, 건강안전망, 미충족서비스 등 4개 영역에 대한 평가가 이루어졌다.
서울대치과병원은 기관의 설립 목적에 따라 수립된 공공보건의료계획 대비 모든 평가 영역의 사업들이 적정하게 수행되었고, 서울대학교치과병원의 위상에 부합하는 미충족 보건의료서비스를 제공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구영 서울대치과병원장은 "의료사각지대에 놓여있는 소외계층에게 따뜻한 애정과 관심으로 국민구강건강 증진에 기여하는 것은 중요한 역할이자 사명으로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국내·외를 대상으로 하는 공공보건의료사업을 지속적으로 제공하여, 국민에게 신뢰받고 타 병원들의 모범이 되는 서울대치과병원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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