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퇴 후 전원주택에서의 생활을 꿈꾸는 이들이 많다. 최근에는 젊은층까지 도심에서 벗어나 자유롭게 아이를 키우기 위해 전원생활을 선택하고 있다.
그러나 전원주택 짓기가 그리 녹록하지만은 않다. 소비자들은 전문가의 구상과 손길을 거친 완성된 전원주택을 구입하기도 하지만 이 역시 간단히 선택할 문제가 아니다.
올리브하우징은 건축주가 안심하고 회사도 안전하게 1년에 50채만 계약하고 시공한다. 직영공사 시스템으로 고객들이 안심하고 오랫동안 살 수 있는 주거 공간을 만들고 있다.
올리브하우징은 '정직·정성·정교'를 경영 방침으로 꼽고 있다.
소비자들이 평생 살 집이기에 자재 사용에 있어 값싼 자재를 추구하지 않는 정직, 모든 공간에서 호흡할 건축주의 건강을 위해 정성을 다해 집을 짓고, 장인 정신을 가지고 정교하게 디자인하겠다는 것이다.
올리브하우징은 무엇보다 튼튼한 골조공사와 고단열 시공, 누수 없는 집을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안승용 올리브하우징 대표는 "앞으로도 행복하고 가치있는 공간을 추구하는 올리브하우징의 정신을 잊지않고 집을 짓겠다"고 강조했다.
연예 많이본뉴스
-
김무열 사진 올리고 '도플갱어 인증'...美톱배우도 '참교육' 샤라웃 -
정경호 “수영 없인 나도 없다”고 했는데…14년 커플 결별에 전국민 안타까움 -
'재혼' 서인영, '꽃값만 1억' 前결혼식 뼈저리게 후회.."무쓸모, 잘 사는 게 중요" -
'시험 주관사 저격' 안선영, 역풍 맞고 사과.."감정적으로 글 올려, 제 잘못" [전문] -
"정경호·최수영, 결혼은 어렵다"더니…6개월 전 신점 '성지됐다' -
전원주, 식모 역할 후 상처.."친구들에 놀림받은 子, 내게 떨어져 걷자고" -
김재중, 추성훈에 브라질리언 왁싱 해줬다.."가족 이상의 사이" ('편스토랑') -
카리나, 출국길 '인상 팍' 쓴 사진 확산에 "알레르기 때문에 속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