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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독일 매체 스포르트부제르와의 인터뷰에서 "일반적으로 내 생각에 겨울 이적은 팀을 옮기기에 가장 좋은 타이밍은 아니다. 그렇다고 매우 싫어하는 건 아니다"면서 "지금 볼프스부르크가 잘 돌아가고 있다. 이번 시즌 매우 좋다. 여기가 좋다. 모두에게 감사드린다. 바꿀 필요가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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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리뉴 감독은 끊임없이 스쿼드 보강을 염두에 두고 있다고 한다. 지난 여름 벤피카(포르투갈)에서 브라질 출신 골잡이 카를로스 비니시우스를 1년 임대로 영입했다. 비니시우스는 해리 케인의 백업 역할을 맡고 있다. 비니시우스가 임대를 마치고 돌아갈 경우 새로운 옵션을 찾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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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 1m97의 장신 공격수인 베호르스트의 현재 시장 가치는 3000만유로이고, 그는 볼프스부르크와 2023년 6월말까지 계약돼 있다. 그는 이번 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13경기서 9골-1도움을 기록 중이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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