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상황은 이렇다.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이 이끄는 맨유는 30일 영국 맨체스터의 올드 트래퍼드에서 열린 울버햄턴과의 2020~2021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홈경기에서 1대0으로 승리했다. 후반 추가 시간 페르난데스의 패스를 받은 래시포드가 극적인 결승골을 꽂아 넣으며 승리를 챙겼다.
Advertisement
이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팬들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이후 최고의 영입이다', '이 선수를 어찌 좋아하지 않을 수 있나', '페르난데스는 거의 잃어버렸던 정신력을 올드 트래퍼드에 가져다 줬다' 등 긍정적 반응을 내놨다.
Advertisement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