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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도토리를 줍기 위해 해질 때까지 산비탈을 오르내리며 굶주림과 추위와 사투를 벌인 윤두준과 이기광. 하지만 이들의 생고생은 산에 내려와서도 계속 된다. 바로 만들기 까다롭기 유명한 도토리묵을 손수 만들어야 했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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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두준은 "'안싸우면 다행이야'가 휴먼 감동 힐링 프로그램인 줄 알았는데, 예능이 아니라 생존이다"라며 기획 의도에 의문을 품고, 이기광 역시 "내가 전역 2주차인데도 불구하고 힘들다. 이건 제작진과 '안 싸우면 다행이야' 아니냐"라며 동의해 폭소케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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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안싸우면 다행이야'는 극한의 리얼 야생에서 홀로 살고 있는 자연인을 연예계 대표 절친이 찾아가 함께 살아보는 자급자족 라이프를 다룬 프로그램으로, 윤두준과 이기광이 출연하는 '안싸우면 다행이야' 12회는 오는 2일 토요일 밤 9시 50분 MBC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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