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트롯 전국체전'에서 마지막 2라운드 대결이 펼쳐진다.
Advertisement
오는 1월 2일 밤 10시 30분 KBS2 '트롯 전국체전' 5회가 방송된다.
이날 강원과 충청, 전라, 경기 지역의 불꽃 튀는 2라운드 지역별 팀 대결이 그려지며, 한층 더 업그레이드돼 우열을 가릴 수 없는 무대들이 이어진다.
Advertisement
특히 지역의 자존심을 건 대표선수들은 이색적인 팀 이름을 비롯해 화려한 퍼포먼스와 시청자를 사로잡는 폭발적인 가창력을 선보이는가 하면, 더욱 다양해진 볼거리로 본방사수 욕구까지 자극하고 있다.
2라운드인 지역별 팀 대결의 마지막인 만큼, 예상을 뒤집는 충격적인 반전은 기본, 흥미진진한 접전으로 안방극장에 쫄깃한 긴장감도 선사한다.
Advertisement
회를 거듭할수록 더욱 치열해지는 '트롯 전국체전'은 2라운드 지역별 팀 대결 미션을 마무리하고 더욱 더 살벌해진 3라운드 미션을 예고, 웃음과 공감, 감동에 이어 손에 땀에 쥐는 대결을 계속해나간다.
풍성한 볼거리와 들을 거리로 안방극장을 책임지는 '트롯 전국체전'은 매주 토요일 밤 10시 30분 K-트로트의 세계로 시청자를 초대하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송은이, 김숙 출연료 공개 "너무 조금 줘, 내 출연료에서 100만 원 떼 줬다" -
하정우♥차정원 7월 결혼설, 父 김용건도 속았다 "미안하다고 사과" -
'박수홍♥' 김다예, 독기 품은 '33kg 감량' 비법 "위고비 없이 뼈말라 가능" -
"연예인이랑 술 마셔봤어?"…유명 男 개그맨, 성폭행 재판 후 팬미팅[SC이슈] -
현대화, 교통사고 하반신 마비로 이혼 "척추뼈 6개 골절"[SC리뷰] -
김성은, ♥정조국 없이 '16년 독박 육아' 눈물 글썽 "3명 키우느라 벅차" -
김미화, '43세 발달장애 子' 걱정에 눈물 "누가 자식을 먼저 보내고 싶겠나" ('특종세상') -
'외식업계 큰손' 노희영, 영국남자♥국가비 중매자였다 "아들·며느리 같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 '日, 수준이 다르다' 韓 정면충돌, 조 2위로 밀려나고도…호주 '일본, 시작부터 압도적 강함' 극찬 폭발
- 2.'번번이 늦더니만…' 개막이 가까웠나, 홈런 타이밍 완벽 부활, 요미우리 출신 상대 120m 첫 당겨친 홈런
- 3."도하 참사로 월드컵 못 나갔다" 직접 아픈 기억 꺼낸 日 모리야스 감독, '日 홍명보' 응원 받고 WC 우승 재다짐
- 4."임찬규랑 뭐가 다른데?" 뽕 커브에 '감독발' 포크볼까지… '허허실실' 선발변신→특급조커 급부상
- 5."한국서 놀라운 경험" KIA V12 공신, 다시 기회 열렸다! 토론토 선발 후보 줄부상…감독도 "가능성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