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배우 박혁권이 tvN '루카 : 더 비기닝'에 캐스팅 됐다.
소속사 미스틱스토리는 31일 "박혁권이 내년 2월에 방영되는 tvN 새 드라마 '루카 : 더 비기닝'(천성일 극본, 김홍선 연출)에 합류한다"고 밝혔다.
'루카 : 더 비기닝'은 특별한 능력 때문에 쫓기게 된 지오(김래원 분)가 유일하게 그를 기억하는 강력반 형사 구름(이다희 분)과 함께 거대한 음모에 맞서는 스펙터클 추격 액션극이다. 김래원, 이다희, 김성오, 김상호 등이 캐스팅을 확정지으며 기대를 모으고 있다.
박혁권은 극중 김철수 역을 맡았다. 김철수는 '루카 : 더 비기닝' 속 세계관의 핵심인 '휴먼테크' 연구소의 생명 공학 프로젝트를 진행해온 숨은 실세다. 박혁권은 김철수를 통해 카리스마 있는 연기력으로 극에 무게감을 더할 예정이다.
박혁권은 생활 밀착형 연기부터 스릴러까지 장르를 불문한 명품 연기력을 선보이며 대중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독보적인 캐릭터 소화력을 선보이며 출연 작품마다 극의 씬스틸러로 눈부신 활약을 펼치는 박혁권이 '루카 : 더 비기닝'에서는 어떤 변신을 선보일지 기대를 모은다.
한편 박혁권은 JTBC 드라마페스타 '아이를 찾습니다' 주연 캐스팅 발탁에 이어 '루카 : 더 비기닝'까지 내년에도 활발한 연기 행보를 펼칠 예정이다.
'루카 : 더 비기닝'은 내년 2월 1일 tvN에서 첫 방송한다.
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
박신양, 촬영 중 눈물 뚝뚝 "인생 송두리째 바꿔 놓은 사람 있어" ('편스토랑') -
왜 방탄소년단, 그리고 광화문인가…넷플릭스가 답했다[SC현장] -
“김상중 ‘리얼 연기’로 살인 조폭 몰려”..이재명 대통령, ‘그알’ 사과 촉구 -
장항준 '왕과 사는 남자', 1400만 돌파…'엔드게임' 넘고 역대 5위 -
"먹토 흔적 봤다" 쯔양 허위 제보한 대학 동창, 결국 벌금 700만원 기소 -
이지훈♥아야네 딸, 시험관 주사 맞는 母 보고 오열 "하지 마" -
'이혼' 최동석, "극심한 고통" 결국 응급실..."신장서 발견된 돌 내려와" -
유재석, 데뷔 35년만 이런 치욕은 처음...주우재에 고개 조아렸다 ('놀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