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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 후 개인용품 제품개발실장 등 R&D 책임자로서 제품 혁신을 주도해 왔으며, 2010년 이후에는 회사의 미래비전프로젝트 총괄팀장, 유아·아동용품사업, 온라인사업, 여성·시니어사업 등 주요 사업부문의 변화와 성장을 이끌어 왔다. 해외 경영 경력으로는 2003년 킴벌리클라크 북아시아 개인용품 R&D 이사, 2016년에는 미국을 포함한 북아메리카의 가정용품(Household Care) 사업부문장(GM)을 맡아 매출 성장 등 성공적인 경영 능력을 인정 받아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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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재승 사장의 취임식은 오는 1월 4일 진행 예정이며, 코로나 19 거리두기 실천을 위해 전면적인 온라인 행사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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