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변호사 겸 방송인 서동주가 새해 계획을 밝혔다.
서동주는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모두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짧게 소식 전하자면 저는 1월 둘째주부터 한 법무법인의 파트너 변호사로 근무하게 되었어요. 또 1월 중순에는 자기계발 다이어리가 출간 될 예정이고요. 3월엔 공부법 책이 출간될 예정이에요.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새해에는 도전이 가득하고 생산적인 한해가 되길!"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동주는 긴 생머리를 늘어 뜨린 채 셀카를 촬영하고 있다. 지적이면서도 우아한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서동주는 지난 30일 방송된 MBN '트롯파이터'에 엄마 서정희를 응원하기 위해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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