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이미도가 깜찍한 아들의 일상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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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도는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함박눈을 처음 만나 너무 너무 신난 감자왕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미도의 아들 도형 군은 생에 처음 보는 함박눈에 신기한 듯한 표정을 짓고 있다. 인형같이 깜찍한 자태가 랜선 이모들의 미소를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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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미도는 2016년 2살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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