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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엽 부부의 셋째 아들이다. 이승엽 홍보대사와 이송정 씨는 2002년 1월 결혼해 두 아들을 얻었다. 현역 은퇴 이후인 2021년 첫째, 둘째 아들들과 나이 차이가 많이 나는 늦둥이 셋째 아들이 태어나면서 세 아들의 아빠가 됐다. 이승엽 홍보대사는 SNS를 통해 "늦둥이가 드디어 나왔습니다. 세 아들의 아빠가 되었습니다. 책임감 가지고 더 열심히, 건강하게 살겠습니다"라며 "코로나19 영향으로 출입이 까다롭네요. 의료진분들 고생이 많으십니다. 모두들 감사드립니다"라며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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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유리 기자 youll@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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