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송혜교는 지난 2016년 방송된 KBS2 '태양의 후예'로 김은숙 작가와 만난 바 있다. 당시 이 드라마는 분당 최고 시청률 44%를 기록하며 '태후' 열풍을 낳았다.
Advertisement
차기작 연출을 맡은 안길호 PD는 tvN'비밀의 숲'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청춘기록' 등을 연출했다.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