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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ES'는 손흥민의 새해 시장가치를 7280만 유로(약 976억원)로 평가했다. 전체 51번째다. 마르키뇨스(파리 생제르맹/7270만 유로) 보다 높고 페데리코 발베르데(레알 마드리드/7450만 유로) 보단 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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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까지 토트넘과 계약된 손흥민은 현재 토트넘과 재계약 협상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조제 무리뉴 토트넘 감독은 손흥민이 더 오랫동안 팀에 머물길 바란다는 뜻을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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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링 홀란드(도르트문트/1억5200만 유로) 트렌트 알렉산더-아놀드(리버풀/1억5160만 유로) 브루노 페르난데스(맨유/1억5110만 유로) 킬리안 음바페(파리 생제르맹/1억4940만 유로)가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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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오넬 메시(바르셀로나)는 전체 97번째인 5400만 유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유벤투스)는 그보다 낮은 4700만 유로로 평가받았다. 전체 131번째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