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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니워커는 다양한 품평회에서 꾸준히 좋은 성적을 거둬왔지만, 출품한 모든 제품군에서 금메달을 수상한 것은 국제 주류 품평회의 25년 역사상 최초다. 국제 주류 품평회는 세계에서 가장 권위있고 영향력 있는 품평회로, 업계 최고의 주류 제조사들이 국제 표준 품질과 우수성을 위해 협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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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조니워커 블루 레이블은 스카치 몰트 위스키 소사이어티가 시상하는 '스카치 위스키 마스터즈' 품평회에서 세계 최고의 블렌디드 스카치위스키로 선정된 바 있다. 세계적인 위스키 평론가 카렌 테일러(Karen Taylor)는 "처음 코끝에서 느껴지는 향부터 끝 맛까지 계속해서 풍미가 살아난다"며 "조니워커 블루는 연산 미표기 위스키가 특별한 가치를 전달한다는 것을 보여주는 좋은 예시"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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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조니워커는 지난해 200년간의 성공적인 여정을 기념하기 위해 200주년 기념 한정판 제품들을 선보였다. 국내에는 '조니워커 블루 레이블 200주년 한정판 에디션'과 '조니워커 블루 레이블 레전더리 8'을 출시했으며, 희소가치가 높은 최상급 위스키 원액과 특별한 한정판 패키지로 큰 관심을 받았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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