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방송인 이휘재의 아내 문정원이 둥이와 함께 한 주말 일상을 전했다.
문정원은 10일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여보 미안한데 탈 줄 아는 거 맞아?"라는 글과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는 서언이가 타는 보드를 자신이 타겠다며 자신있게 나섰지만 다소 엉성한 폼으로 웃음을 자아내는 이휘재의 모습이 담겼다.
이어 문정원은 "꼭 그렇게 타야지? 한편으론 눈이 와서 다행인건가. 장갑 일년 더 끼자"라며 보드를 배에 대고 타는 서언이의 짓궂은 장난을 전했다.
남편 이휘재의 장난기 넘치는 사진도 올렸다. 문정원은 "거기서 찍고 있을 줄 몰랐다"며 꽃을 매만지고 있는 자신의 사진을 공개했다. 알콩달콩 장난을 치는 문정원 이휘재 부부의 금술이 눈길을 끈다.
한편 문정원은 지난 2010년 개그맨 이휘재와 결혼해 슬하에 쌍둥이 아들 서언, 서준을 두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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