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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투수 주 권은 KBO에 11일 연봉조정 신청을 한 상태다. 지난해 31홀드로 부문 1위를 차지한 주 권을 두고 KT는 2억2000만원을 제시했지만, 주 권은 2억5000만원을 요구하면서 결국 조정에 이르렀다. 양측은 오는 18일까지 KBO에 연봉산출 근거 자료를 제출해야 하며, KBO 조정위는 이를 토대로 오는 25일까지 결론을 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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