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에릭 가르시아가 결국 바르셀로나로 갈 공산이 커졌다.
13일(한국시각) 스페인 문도 데포르티보는 '맨시티가 바르셀로나의 임시 운영진과 가르시아 이적에 합의했다'고 보도했다. 1월24일 회장 선거를 앞두고 있는 바르셀로나는 현재 임시 운영진이 팀을 이끌고 있다. 바르셀로나는 지난 여름부터 로날드 쿠만 감독의 강력한 요청 속 '유스 출신' 가르시아의 영입을 추진했다. 하지만 맨시티의 반대로 뜻을 이루지 못했다.
가르시아는 6월 맨시티와 계약이 만료된다. 가르시아는 바르셀로나 복귀를 염두에 두고 재계약을 거절했다. 이대로라면 이적료를 벌 수 없는 맨시티 입장에서는 결국 보내는 쪽으로 가닥을 잡았다. 일단 이적료는 500만유로, 여기에 출전수에 따라 추가로 500만유로가 더 더해질 수 있다. 가르시아는 일찌감치 바르셀로나와 개인 합의를 마쳤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함소원, 진화와 이혼→동거 심경 “전남편에 여친 생기면 어쩌죠?” (귀묘한2) -
조권, '1억 7천' 포르쉐 전기차 자랑 "1년 동안 충전 무료, 유지비 적어" -
노홍철, 해외에서 갑자기 연락두절..걱정 속 직접 밝힌 근황 “폰 분실했어요” -
최환희, 최준희 결혼식 축사 중 눈물..하객들도 오열 "외할머니·이모들 감사함 잊지 말길" [SC이슈] -
[공식] 아이유, '대군부인' 역사왜곡 논란 사과 "스스로 부끄러워, 변명 여지 없다"(전문) -
박혜경, 교수 남친과 결별 고백 "美 유학 제안 거절, 떠날 수 없었다" ('물어보살') -
'유아적 모성애 아니다'...고윤정·구교환 '가디건 포옹' 논란에 문화평론가 반전 해석 -
변우석·아이유 나란히 고개 숙였다..'대군부인' 논란에 눈물+자필 사과 "스스로 부끄러워" [SC이슈]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