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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르시아는 6월 맨시티와 계약이 만료된다. 가르시아는 바르셀로나 복귀를 염두에 두고 재계약을 거절했다. 이대로라면 이적료를 벌 수 없는 맨시티 입장에서는 결국 보내는 쪽으로 가닥을 잡았다. 일단 이적료는 500만유로, 여기에 출전수에 따라 추가로 500만유로가 더 더해질 수 있다. 가르시아는 일찌감치 바르셀로나와 개인 합의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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