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코미디언 허민이 배우자인 야구선수 정인욱과의 알콩달콩한 일상을 공유했다.
허민은 지난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금 열심히 고속도로 위를 달리고 있겟지? 가서 이거보고 웃으라고. 혼자 밤은처음이지? 무섭지? 군대 가는 기분이라던 인욱찌, 나도 왜 이렇게 아들 군대 보내는 기분인지. 금의환향 기다리고 있을게용 서방님. 소녀와 자식들은 잠시 잊고 운동에만 전념하셔요. #큰차는애들이랑내가탈게 #자기는내미니타고 #허미니생각해
#미니쿠퍼#미니#허민#정인욱#한화이글스#장거리부부시작 가즈아~~~"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는 훈련을 떠나는 정인욱을 배웅하고 있는 허민의 모습이 담겨있다. 허민은 남편을 보내면서 "나는 행복합니다" 노래를 불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허민은 정인욱과 지난 2018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두 자녀를 두고 있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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