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코미디언 출신 배우 서동균(50)이 오는 5월 결혼한다.
13일 매일경제 스타투데이는 "서동균이 개인 사업을 하고 있는 10세 연하의 비연예인과 2년 간 열애 끝 5월에 결혼 한다"고 단독 보도했다.
서동균은 매체에 "원래 지난해 결혼식을 올리려 했으나 코로나 여파로 좀 미뤄져 오는 5월에 하기로 했다"며 "남들보다 늦은 만큼 행복하게 잘 살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1997년 KBS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한 서동균은 KBS '개그콘서트'에 출연해 이름을 알렸다. 이후 배우로 변신해 뮤지컬 '와이키키 브라더스', '사랑은 비를 타고', SBS 드라마 '돈의 화신', MBC 드라마 '히트'등에 출연했다.
그는 원로 코미디언 서영춘의 막내아들이기도 하다. 또 누나 서현선도 코미디언 활동, 대중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다.
현재 서동균은 수원에서 미역 전문 음식점을 운영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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