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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얀은 이날 배우 생활이 짧았던 이유에 대해 "결혼해서 연기 못한 거다"라고 밝혔다. 그는 "내가 외롭게 자라다 보니까 가족과 어울려 살고 싶었다. 홀시어머니, 시누이와 함께 살았는데 집에 다 여자만 있었다. 현실적으로도 힘들고 마음적으로도 힘들었다"며 "내가 결혼하면서 다짐했던 건 절대 이혼은 안 하겠다는 거였는데 아무리 버티고 있어도 갈라지더라"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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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이하얀은 친한 언니에게 전 재산을 사기당한 후 충격을 받고 난독증까지 생겼다고. 그는 "공허한 마음과 막막한 현실에 폭식증도 생겼다. 항상 55~57kg였던 체중이 108kg까지 급증했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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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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