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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경연, 자우림 '영원히 영원히'로 압도적인 무대를 선보여 8연승에 성공하며 연일 화제를 몰고 다녔던 가왕 '부뚜막 고양이'가 9연승에 도전한다. 지난 방송 직후, 가왕 '부뚜냥'은 실시간 검색어 1위는 물론, 무대 조회수가 약 네 시간 만에 10만 뷰를 돌파하는 등 '화제성 가왕'이라는 수식어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그런 그의 9연승 도전에 네티즌들 또한 "고양이가 음악대장 기록 깰 수 있을지 궁금하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그의 9연승 도전 무대에 기대감을 불어넣고 있는 상황. 과연 가왕 '부뚜막 고양이'는 자리를 지켜내며 9연승 가왕 '음악대장' 하현우의 기록을 넘을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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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지난주 듀엣 무대부터 가왕감으로 점쳐진 복면가수에게 관심이 집중된다. 복면가수의 솔로곡 무대를 본 판정단들은 "유혈이 낭자한 승부가 될 것", "고양이 긴장해야 할 듯" 등의 반응을 보이며 복면가수의 가왕전 진출을 점친 바 있다. 과연 복면가수는 모두의 예상대로 가왕전에 진출하며 가왕 '부뚜막 고양이'를 위협할 수 있을지 또, 어떤 무대로 판정단들의 환호를 자아낼지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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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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