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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발 출전할 가능성이 높은 수비형 미드필더 호이비에르가 이 경기서 옐로카드를 받아 경고가 누적될 경우 다음 리버풀전에 출전하지 못한다고 매체 더 스퍼스 웹이 전했다. 현재 경고 4개. EPL에선 처음 경고 5개가 누족되면 한 경기를 결장하게 된다. 토트넘은 셰필드전 이후 29일 리버풀과 홈 경기를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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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이비에르가 경고누적으로 리버풀전에 출전하지 못할 경우 토트넘이 허리싸움에서 어려움을 겪을 가능성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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