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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능률 관계자는 "문제 중심으로 구성된 기출서로 학습하면, 개념 학습이 부족한 상태에서 문제 풀기만 기계적으로 반복하기 때문에 등급 향상이 어렵다"라며 "문제보다 해설을 먼저 학습하는 역발상으로 수능에서 가장 필요한 '문제 접근법'에 대한 훈련을 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소형기자 compac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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