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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서 그녀는 아름다운 D라인을 드러낸 채 베테랑 모델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한 모습. 평소 친분이 두터운 세 명의 패션 사진가가 각기 다른 콘셉트로 진행했고, 이들은 1년 전 데뷔 20주년 화보도 함께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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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경의 화보는 '하퍼스 바자' 2월호와 웹사이트, 인스타그램에서 만나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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