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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혁은 "YG만큼 소속 가수를 먼저 위해주는 회사는 찾아보기 힘들다. 7년간 단 한번도 작은 마찰이나 의견대립 없이 우리가 나아가고자 하는 방향으로 든든하게 지원해주고 어린 우리를 잘 이끌어준 회사"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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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는 "AKMU는 아직 나이가 어린 친구들이지만 생각이 깊고 굉장히 어른스럽다. AKMU의 장기 재계약 소식에 YG 모든 임직원이 큰 감동을 받았다. 서로의 신뢰관계를 다시 한번 확인한 만큼 YG는 앞으로 AKMU를 위한 더 많은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아티스트로서 크게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돕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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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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